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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바스크립트에서 사용되는 Promise는 무엇일까?

 

콜백

콜백 함수는 다른 함수에 인자로 전달되는 함수로

어떤 함수의 동작에서 이벤트가 발생하였을 때, 혹은 특정 시점에 도달했을 때 호출하는 함수이다.

아래 예시는 정말 러프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만 적어놓은 함수이다. 단순한 구조라면 콜백 구조가 깊지 않지만, 복잡도가 높아짐에 따라 콜백 함수가 중첩되고 그 깊이가 엄청나게 깊어지는 것을 콜백 지옥이라 한다.

 

function getData(){

  /*

  비동기 함수

  */

}


getData().then(

  // 완료 되었을 때

).then().then().catch().finally()

 

Promise

Promise 객체는 ES6에서 추가된 개념으로, 비동기 작업이 작업 완료 후 미래의 완료 혹은 실패 결과를 나타낸다.

기존의 방식으로는 작성하게 된다면 콜백 지옥에 빠지게 된다.

또한 Promise 객체는는 비동기 함수들을 병렬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.all() 메서드와 .allSettled() 메서드를 프로퍼티로 가진다.

 

_출처: https://adrianalonso.es/desarrollo-web/apis/trabajando-con-promises-pagination-promise-chain/_

 

Promise는 비동기 작업을 수행하고 그 작업의 성공 혹은 실패 함수를 호출할 수 있다.

function getData(){

  /*

  비동기 함수

  */

}


new Promise((resolve, reject) => {

  const result = getData();


  if ( /* 비동기 작업 수행 성공 */) {

    resolve(result);

  } else {

    reject(result);

  }

})

 

Promise의 상태(State)

Promise 객체의 상태 정보는 세가지가 있다.

  • pending: 비동기 처리가 아직 수행되지 않은 상태 - Promise 객체가 생성된 직후 기본 상태
  • fulfilled: 비동기 처리가 수행된 상태 (성공) -> resolve 함수 호출
  • rejected: 비동기 처리가 수행된 상태 (실패) -> reject 함수 호출

 

정리

  • Promise는 콜백 지옥에 빠지는 비동기 처리를 간결하게 처리할 수 있게 표현
  • 상태에는 pending, fulfilled, rejected 가 있다.
  • 실행 결과에 따라 실패 시 reject, 성공 시 resolve 함수를 호출할 수 있다.

참고 링크

- Promise (https://learnjs.vlpt.us/async/01-promise.html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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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커 EXPOSE

  • Expose는 컨테이너에 오픈할 포트를 의미한다.
  • 즉 컨테이너에서만 열려있는 포트로, 동일한 도커 네트워크에 속해있지 않은 호스트나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다.

도커 PORT

  • Port는 EXPOSE 된 컨테이너의 포트를 호스트에 열어주는 것을 의미한다.
  • 앞의 포트는 호스트의 포트, 뒤의 포트는 컨테이너의 노출된 포트를 의미한다.
  • 즉 동일한 도커 네트워크에 속해있지 않더라도, hostIP와 해당 포트를 알고 있다면 컨테이너에 접근이 가능해 진다.
  • 컨테이너의 포트를 호스트와 연결시켜주는 것이므로, 컨테이너 포트와 동일할 필요가 없다
    • 이 말은 다시 말하면, 특정 포트(3306 / 5504 / 6379등) 만을 사용해야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다양한 포트 번호를 호스트가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.
    • 왜냐하면 특정 포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은 컨테이너의 포트에만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.
      • 3306만을 사용해야하는 mysql을 구동할 때, PORTS를 5587:3306으로 설정한다면 외부에서는 5587로 접근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은 3306 포트를 사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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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커 네트워크

  • 도커 네트워크는 일종의 내부망 이다.
    • 각 컨테이너들은 독립적인 네트워크 망을 가진다.
    • 정확히는 분리된 네트워크를 가진다 -> IP를 나눈다는 의미
    • 때문에 각 컨테이너별로 호스트와는 다른 가상의 IP 주소를 가진다.
  • 도커 네트워크는 컨테이너가 끼리의 통신을 할 수 있는 범위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.
  • 기본적으로 컨테이너가 구동되게 되면 해당 컨테이너에 대한 default_network가 생성된다.
    • 이렇게 되면 다른 네트워크의 컨테이너와 소통할 수 없기 때문에 도커 외부로 우회하여 소통해야한다.
    • 컨테이너끼리 소통하기 위해 외부로 나갔다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성능적으로 저하가 발생하고, 보안적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.
  • 그러나 동일한 네트워크에 속한 컨테이너들 끼리는, 컨테이너의 이름과 포트만으로 서로 통신이 가능하다.

컨테이너 구동 시 도커 네트워크 구성에 대해

  • 컨테이너 구동 시, 순차적으로 도커 내부 IP 부여
    • 일반적으로 172.~~ 으로 시작하더라
    • 순차적으로 IP를 부여하기 때문에, 컨테이너를 내렸다 다시 올리면 컨테이너 IP가 변동 될 수 있음
  • 도커 네트워크는 내부망이기에, 외부와 연결시켜야 함
    • 컨테이너 구동 시, 자동적으로 컨테이너 마다 호스트에 veth(Virtual Ethernet)라는 가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생성함
    • 네트워크 관련 설정을 하지 않는다면 default0 브릿지를 사용함

Docker Bridge

  • 도커 브릿지는 호스트와 컨테이너를 잇는 라우팅 경로
    • 즉 쉽게 말하면, 각 컨테이너에 가상의 IP를 부여하는 공유기 역할

도커 네트워크 전체 조회

  • 현재 사용중인 도커 네트워크 리스트 조회
docker network ls
  • 도커 네트워크 세부사항 조회
docker network inspect 

도커 네트워크 설정

  • 도커 네트워크 설정
  • docker network create <네트워크 이름>

컨테이너 네트워크 설정

  • 같은 도커 네트워크에 해당하는 모든 컨테이너들은 서로 내부 통신이 가능함
    • 이미 db_mariadb 라는 컨테이너가 proxy라는 도커 네트워크 안에 구동되어 있다면
    • 지금 올리는 어플리케이션 컨테이너를 proxy라는 네트워크에 포함시킴으로 인해서, db_mariadb:3306 을 url로 잡으면 통신이 가능해짐
    • 같은 네트워크가 아니라면, 'HostIP:컨테이너 포트' 를 통해 접근할 수 있음
      • 문제는 컨테이너가 호스트에 포트를 열어둔게 아닌, 컨테이너 포트만 노출 시킨 상태라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짐
  • 컨테이너 네트워크 설정 - docker compose
    • external: 컨테이너 구동 시 새로운 네트워크를 사용할지에 대한 여부를 설정하는 것
      • true: 기존 도커 네트워크를 할당함
      • false: 새로운 도커 네트워크를 생성함
    services:
        app:
            // 컨테이너 설정
            networks:
                - proxy
    
    networks:
        proxy:
          # proxy라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생성하는게 아닌, 기존의 proxy라는 네트워크를 사용한다는 의미
            external: true
  • 컨테이너 네트워크 설정 - Dockerfile
    docker run app_name --net prox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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